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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KIMEX 2020, 마지막날에도 여전히 식지 않는 열기

기사입력 2020.07.24

진성바이어·관람객 다수 입장으로 ‘밀도 높은 전시회’ 평가

[포토뉴스] KIMEX 2020, 마지막날에도 여전히 식지 않는 열기 - 온라인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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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창원 CECO에서 막을 올린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24일 오후 막을 내릴 예정이다.

마지막날을 맞이했지만 전시회를 찾는 이들이나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는 모두 자신들이 원하는 성과를 최대한 얻어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올해로 13회 째를 맞이하는 KIMEX 2020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전시회가 모두 위축된 상황에서 개최돼 기계산업계의 많은 관심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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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함께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과 같은 첨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제조 공장도 똑똑해지고 있다. 기계와 스마트화의 융합으로 더욱 발전된 스마트기계와 제조업의 미래 공장인 스마트공장 데모장비를 내년 5월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제13회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0)'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 기진회(KOAMI), 이하 '기산진')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경남 지역경제 조기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개최시기를 기존 10월에서 5월로 변경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방 지역최초 '스마트공장 데모장비'를 100부스 규모로 유치해 시연해 보인다. 또한, 전시장내 오픈형 세미나장에서 스마트공장 설명회를 개최해, 참관객과 호흡하는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는 게 기산진 측의 생각이다. 17일 기산진에 따르면, 일본과 미국,